주님.. 주님이 이끄시고, 모든것을 주장하셨습니다. 저의 어떠한 노력과 헌신을 보신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그렇게 하시기로 계획하셨기 때문입니다.. 네, 주님! 그리하옵소서.. 저의 어떠함과 합리적인 판단에 결론을 내리지 않게하시며.. 오직 진리 위에.. 말씀 가운데 저의 삶의 닻이 내려지길 원합니다.. 저는 그저 바보같이 순종하며, 세상이 바라보기에 미련해 보여도.. 하나님나라의 영광, 그리고 주님의 마음 하나 품고 나아가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십자가의 완전한 복음, 그 기쁨을 넘어 영광의 자리로... 주님 저를 이끌어주세요... 주님의 마음이면 충분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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